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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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1주' 남보라, 선명한 D라인…53.4kg 말띠맘의 "오운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3:50 / 기사수정 2026.02.09 13:50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21주차 근황을 공유했다.

9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21주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3.4kg이 찍혀 있는 체중계가 담겨 있으며, 이어 남보라는 최근 즐겨 마시는 임산부 두유를 소개한 뒤 "말띠 맘 전용 컵, 너무 귀여워"라며 귀여운 말 캐릭터로 된 컵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사진 = 남보라 계정


계속해서 남보라는 "오운완"이라며 운동에도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옷차림의 남보라는 한 손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면서 다른 손으로 부른 배를 받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7개월 뒤인 지난해 12월, 남보라는 출연 중인 예능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데뷔 전 '인간극장'을 통해 13남매 장녀로 얼굴을 알린 그는 아이를 4명까지 낳고 싶다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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