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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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딸 추사랑 위해 190억 집 임장…"여기 살고 싶어"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02.08 23:03 / 기사수정 2026.02.08 23:03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야노시호'
사진= 유튜브 '야노시호'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자취방 임장을 나섰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사랑이 자취방 보러 갔다 200억 멘션까지 보고 온 도쿄 부동산 투어'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야노시호'
사진= 유튜브 '야노시호'


이날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의 자취방을 보기 위해 도쿄로 나섰다. 야노시호는 "사랑이도 지금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아마 분명히 독립할 거라고 생각한다"며 딸의 독립을 언급했다.

제작진은 "사랑이는 처음부터 지원을 빵빵하게 해 주실 거냐"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야노시호는 "아니다. 사실은 사랑이는 비싼 집을 좋아한다. 그 정도는 무리지만, 제가 17살 때 처음 도쿄 왔을 때 살던 작은 집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좋았다"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거기서부터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꿈을 이루며 점점 커지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딸의 미래를 위한 속마음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야노시호'
사진= 유튜브 '야노시호'


그렇게 도쿄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와 임장에 나선 야노시호는 여러 집들을 오가며 추사랑의 자취방을 찾기 위해 직접 발로 뛰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저희가 엄청 비싼 집을 하나 준비해 봤다"며 추사랑과 야노시호를 위해 한 집을 소개했다.

24층 건물로, 21층부터는 프리미엄 플로어로 불리는 임장 집으로 떠난 야노시호. 미나토군에서 10위 안에 들 정도로 인기 있는 마지막 집으로 나선 야노시호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타워멘션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18억 9천만 엔, 한화 약 189억 원이라는 호화 집으로 방문한 야노시호는 입장부터 감탄사를 연발했다. 커다란 오픈형 주방과 미니바, 거실까지. 마치 드라마 세트장에 들어온 기분이 나는 초호화 집에 야노시호는 급히 추사랑을 찾았다.

사진= 유튜브 '야노시호'
사진= 유튜브 '야노시호'


추사랑과 전화를 연결한 야노시호는 딸에게 초호화 집을 영상 통화로 소개하며 랜선 임장에 나섰다. 야노시호는 "사랑이에게 보여 주고 싶다"며 온 집을 돌아다녀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대만족한 반응을 보이는 야노시호에게 "여기 살고 싶으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야노시호는 "살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며 "추상! 같이 해"라고 추성훈을 언급해 폭소케 했다.

사진= 유튜브 '야노시호'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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