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한층 좋아진 피부 상태를 전했다.
7일 이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피부가 칙칙하고 기미가 드러나고 메이크업이 잘 안 먹는 엉망 상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의 이지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올린 사진에서는 광이 도는 피부와 맑은 피부결이 돋보이며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메이크업도 더 잘 먹고 피부 속부터 광채가 차 올라와 탄력도 짱"이라며 "확실히 피부 면이 부드러워지고 결이 좋아진 것 같다. 뽀샤시해진다"고 사용 중인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인중 축소술 후 다소 어색해진 얼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자체 모자이크를 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이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