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영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장신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학교가 배경에 보이는 만큼, 장남인 정안 군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장신영
장신영은 브라운 재킷에 그레이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2세인 장신영은 2001년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8년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3년 만에 본업으로 복귀해 호평받았으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일일/단막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 장신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