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다니엘 헤니, 루 쿠마가이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화목한 가족 사진을 공유했다.
6일 다니엘 헤니는 개인 채널에 "생일 축하해요, 엄마. 저를 세상에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보다 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다니엘 헤니 계정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어머니와 포옹하며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다니엘 헤니의 어머니가 며느리 루 쿠마가이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
14살 차이인 다니엘 헤니와 루 쿠마가이는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일본계 미국인인 루 쿠마가이는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다니엘 헤니, 루 쿠마가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