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연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5일, 소연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글과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는 "5일 만에 산책 겸 조유미니 운동 중인 클럽 하우스 나와봤다...(집에서 몇 발자국)"이라는 글을 남기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게시된 사진 속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하고 있는 소연의 남편 조유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글은 앞서 감기 등으로 인해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알렸던 소연의 근황을 궁금해하던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서 5일만에 외출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소연이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보였다.
소연은 2022년, 8살 연하 축구 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남편이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소연도 함께 두바이로 이주, 새로운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소연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