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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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위너 김진우에 뜻밖의 동길잠 "얼굴 빼고 다 똑같네" (전현무계획)

기사입력 2026.02.05 11:21

'전현무계획' 선공개 캡처
'전현무계획' 선공개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위너 김진우와의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언급했다.

5일 오전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곽준빈♥김진우] 도플갱어처럼 소름 돋게(?) 닮은 둘'이라는 제목의 '전현무계획3'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현무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진우, 강승윤에게 안양의 한 맛집을 소개하면서 "찐 로컬이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 그게 외지인으로 인한 웨이팅이 아니라 안양 시민들로 인한 웨이팅"이라고 언급했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김진우는 메뉴가 매운 것이냐고 물었고, 전현무가 "빨갛길 바라냐"고 하자 "아니요"라고 자신없게 답했다. 이에 김진우는 곽튜브를 향해 "매운 거 못 드시잖아요"라고 말했고, 곽튜브도 "네. 매운 거 잘 드세요?"라고 물었다. 그 결과 두 사람 모두 매운 걸 잘 못 먹는 성향이었다.

이에 강승윤은 "진우 형의 특징이 있다면 이 형은 고춧가루가 들어간 음식을 피한다. 매워서 못 먹는 게 아니고 형이 위가 좀 안 좋다"고 설명했다.

김진우는 "그렇게 말하면 환자 같잖아. 먹긴 먹어"라고 반응했지만, 강승윤은 "근데 그래서 안 먹는 거잖아"라고 반박했다. 이에 김진우는 "그건 맞다. 먹으면 배 아파서 안 먹는다"고 수긍했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그러자 곽튜브는 "저도 배 아파서 안 먹는다. 저도 위가 약해서"라고 말했고, 강승윤은 "어?동질감 (느끼시는거냐)"고 반응했다.

이에 곽튜브는 "얼굴 빼고 다 똑같네. 머리가 똑같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전현무계획3' 선공개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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