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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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딸' 심형탁♥사야, 도라에몽과 함께한 삿포로 여행 "즐거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4:29 / 기사수정 2026.02.03 14:2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가 하루와 함께한 일본 여행을 공개했다.

사야는 3일 자신의 계정에 "하루가 9개월 때 간 여름 삿포로. 즐거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삿포로를 찾은 심형탁 사야 부부와 아들 하루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과 해맑은 웃음이 눈길을 끈다. 심형탁이 애정하는 도라에몽 캐릭터부터 유람선 풍경까지 행복한 시간을 보낸 세 가족의 여행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은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2023년 8월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최근 둘째 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히라이 사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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