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의 여유롭고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세련된 올블랙 룩에 볼캡을 매치한 채 고풍스러운 찻집에서 차를 즐기거나, 호텔 바에서 직접 칵테일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뷰티 관리를 받는 듯한 모습도 담겨 있었으며,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민낯과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다해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여유 넘치는 태도로, 고급스러운 중국 라이프를 엿볼 수 있는 순간들을 공유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중국에서도 여전히 여신”, “진짜 럭셔리하게 사네”, “관리도 철저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빌딩 3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알려져있다.
사진= 이다해 개인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