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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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못 맞아, 0.001%의 부작용 가진 사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1 20:20 / 기사수정 2026.01.31 20:20

랄랄 SNS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주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랄랄은 개인 SNS에 "여러분들의 많은 조롱 잘 보고 있습니다. 살 뺄 거예요"라며 "근데 먹고 싶은데 어쩌라고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영상에서 "많은 분들이 위고비 해라, 마운자로 해라 이러는데 그런거 1도 못 맞는다. 몸이 엄청 예민하다. 그런거 효과를 못 본다"라며 "맞자마자 토하고 0.001%만 갖고 있다는 부작용 제가 갖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앞서 랄랄은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73kg의 체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가 제시한 적정 체중은 58.6kg으로, 약 14.6kg의 감량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었으며 체지방률과 내장지방도 높은 것으로 분석돼 '비만' 판정을 받게 됐다.

1992년생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랄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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