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고가의 주방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29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잘 샀다 싶은 살림 주방 아이템 다 보여드림. 프라이팬, 주방용품, 청소템, 도마, 냄비, 탈취제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윤혜진은 자신이 직접 사용해 온 주방용품들을 소개했다.
윤혜진은 오랜 기간 사용해 온 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쿡웨어 세트를 보여주면서 "굉장히 오래된 전통이 있는 브랜드다. 가격은 비싸지만, 10년 넘게 쓰고 있다"고 밝혔다.

윤혜진 유튜브 방송화면
이어 "열 전도율이 좋아서 파스타나 스테이크 같은 요리를 할 때 특히 만족도가 높더라"며 110만 원 대의 고가임에도 해당 주방용품을 구입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말했다.
또 윤혜진은 "나중에는 딸 (엄)지온이에게도 물려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하며 만족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1980년 생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현재는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윤혜진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