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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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프라이팬 하나에 110만 원…고가 주방템 공개

기사입력 2026.01.31 18:07 / 기사수정 2026.01.31 18:07

윤혜진 SNS
윤혜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고가의 주방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29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잘 샀다 싶은 살림 주방 아이템 다 보여드림. 프라이팬, 주방용품, 청소템, 도마, 냄비, 탈취제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윤혜진은 자신이 직접 사용해 온 주방용품들을 소개했다.

윤혜진은 오랜 기간 사용해 온 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쿡웨어 세트를 보여주면서 "굉장히 오래된 전통이 있는 브랜드다. 가격은 비싸지만, 10년 넘게 쓰고 있다"고 밝혔다. 

윤혜진 유튜브 방송화면
윤혜진 유튜브 방송화면


이어 "열 전도율이 좋아서 파스타나 스테이크 같은 요리를 할 때 특히 만족도가 높더라"며 110만 원 대의 고가임에도 해당 주방용품을 구입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말했다.

또 윤혜진은 "나중에는 딸 (엄)지온이에게도 물려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하며 만족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1980년 생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현재는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윤혜진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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