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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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 박신혜, 14년 인연 김광규 결혼식 초대 안 해…"왜 난 안 불렀지" 서운 (비서진)

기사입력 2026.01.30 23:28 / 기사수정 2026.01.30 23:28

장주원 기자
사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사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광규가 14년 간 드라마로 합을 맞춘 박신혜의 결혼식 초대를 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비서진' 김광규, 이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하기 위해 떠났다. 

사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사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김광규는 2015년부터 드라마, 예능을 통해 박신혜와 친분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4년 드라마 '피노키오'부터 최근 '지옥에서 온 판사'까지 함께 출연하며 작품으로 여러 번 합을 맞춰 온 상태.

뿐만 아니라 이서진은 예능 '삼시세끼'를 통해 박신혜와 친분을 이어왔다고 밝히며 이날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사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사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신혜랑 어떻게 친분이 있냐"는 김광규의 질문에 이서진은 "나는 신혜 부모님도 안다. 부모님 식당 하시는데, 거길 많이 갔다"고 친분을 드러내며 "형 신혜 결혼식 안 갔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너 갔었냐"며 "왜 난 초대 안 했지?"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형 거기 안 들어갔구나"라며 김광규의 속을 긁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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