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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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철, 블핑 '제니 닮은꼴' 딸 미모 어떻기에…"항상 감사하며 살아라" (아침마당)

기사입력 2026.01.30 11:37 / 기사수정 2026.01.30 11:41

KBS 1TV '아침마당'
KBS 1TV '아침마당'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최대철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대철은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금요일 쌍쌍 파티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형묵과 최대철은 31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한다. 

KBS 2TV '살림남'
KBS 2TV '살림남'


최대철은 앞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에 등장했던 딸 최성은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최성은 양은 '살림남' 등장 이후 그룹 블랙핑크 제니 닮은꼴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딸이 정말 예쁘다고 소문이 나 있다. 한마디 해 달라'는 MC들의 말에 최대철은 "딸이 요즘 사춘기다. 짧게 한마디만 하겠다"고 얘기했다.

KBS 1TV '아침마당'
KBS 1TV '아침마당'


이어 "자랑은 괜찮고, 항상 감사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대철은 지난 2024년 4월 방송된 '살림남'에서 아내와 아들 최상문, 딸 최성은 양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최대철은 딸을 바라보며 "성은이가 약간 제니를 닮았지"라고 말했고, 공개된 최대철의 딸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최대철의 딸은 무용을 전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KBS 1TV·KBS 2TV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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