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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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생 배우 커플 탄생…신은수 측 "♥유선호와 연애 맞다" 초고속 인정 [공식]

기사입력 2026.01.29 11:32 / 기사수정 2026.01.29 11:32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2002년생 동갑내기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신은수와 유선호가 3개월째 연애 중이다.

29일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엑스포츠뉴스에 "유선호와 연애 중인 것이 맞다"고 전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2002년생인 신은수는 동갑인 배우 유선호와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3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접점은 없지만 지인들 모임에서 관계가 이어지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유선호 소속사 휜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엑스포츠뉴스에 "유선호와 신은수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난 지 약 3개월 정도 되었으며, 친한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자연스럽게 사랑을 키워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은수는 2016년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가려진 시간’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고백의 역사’ 등 다양한 작품을 이어갔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언더커버’, ‘슈룹’, ‘노무사 노무진’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 활약 중이다. 현재는 ‘1박 2일 시즌4’, ‘뛰어야 산다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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