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제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캐나다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제이제이는 어제 자신의 SNS 계정에 캐나다 설원에서 배럴 사우나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제이제이는 눈 덮인 자연을 배경으로 비키니 차림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제이는 게시물에서 “최고의 사우나”라며 “추운데서 운동하느라 근육통으로 온몸이 노곤한 와중에 최고의 배럴 사우나를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우나 안은 100도가 넘고 밖은 영하 13도인데, 나중에는 추위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개운함만 가득했다”며 “꿀잠 직행열차”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제이제이는 약 3년 넘게 핀란드식 사우나를 실천해왔다고 밝히며 “기회가 될 때 꼭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추천했다. 특히 “40대부터 성장호르몬이 많이 떨어지는데, 사우나가 성장호르몬 부스팅 역할을 해준다”고 덧붙이며 운동과 회복 루틴에 대한 자신의 철학도 공유했다.
혹한의 설원과 대비되는 비키니 자태, 그리고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관리의 끝판왕”, “자연 속에서 더 빛난다”, “운동 루틴 참고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제이는 2024년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과 결혼했다.
사진 = 제이제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