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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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역대급 플렉스 "각각 집 하나씩 준비" 깜짝 (당일배송)[종합]

기사입력 2026.01.27 21:54 / 기사수정 2026.01.27 21:54

이승민 기자
JTBC '당일배송 우리집'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 김성령이 타운하우스 소개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당일배송')에서는 충북 진천에서 촬영된 멤버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김성령은 '로망 대리인'으로서 역할을 맡아 새 집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모듈러 주택이 모여 있는 타운하우스다. 너희들을 위해 각각 하나씩 준비했다. 집이 따로따로다. 각각 집 하나씩을 줄 것이다"라고 밝혔고, 멤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JTBC '당일배송 우리집'


멤버들의 반응도 유쾌했다. 막내 가비는 "언니 플렉스 난리 났다. 이거 로망이다"라고 감탄했고, 장영란은 "왜 이렇게 크게 했냐. 부담스럽게"라며 장난스럽게 투덜거리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성령의 설명과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은 자연스럽게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차례대로 '모듈러 타운 하우스'의 집을 둘러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국의 유명 건축가가 설계한 두 동 구조의 집부터 태양광 에너지로 작동되는 친환경 이층집, 일본에서 공수된 화장실 크기가 거실만 한 35평 초대형 하우스까지 다양한 집이 등장했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JTBC '당일배송 우리집'


특히 집 두 박스를 연결해 완성한 '우리집'은 최신 AI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하우스로, 음성 명령 한마디에 조명이 켜지고 블라인드가 닫히는 등 집이 즉각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각자 마음에 드는 집에 대해 토크를 나누던 중 가비는 "언니들이 두고 큰 집에서 잔다면, 불편해서 잠이 안 올것 같다. 그냥 작은 집에서 자도 될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집 구경이 끝난 후에는 각자 마음에 드는 집을 배정받기 위한 방 배정 게임이 진행됐다. 

돌려차기와 옆차기 등 다양한 몸 기술이 난무하며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고, 막내 가비는 "언니들 살살할게요"라며 기선 제압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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