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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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cm·52kg' 강민경, 두바이 간식에 푹 빠졌다…"와 못 멈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3 04:40

이승민 기자
강민경 개인 계정
강민경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최근 두바이 간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아니 얘 뭔데. 뭐가 이렇게까지 고급스럽게 맛있는 건데. 와 못 멈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간식들을 소개하며 감탄을 표현했다. 

강민경 개인계정
강민경 개인계정


각종 고급스러운 디저트와 간식을 선물받은 것으로 보여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민경은 "리허설 하는데 단비 같은 간식이 힘난다. 하나같이 다 너무 맛있음"이라며 감동을 표현했다.

한편 강민경은 프로필상 167cm의 장신에도 52kg의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다. 강민경은 평소에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운동, 패션, 취향 등을 팬들과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강민경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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