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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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발 1566m' 고지대 장기 체류…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확정

기사입력 2026.01.22 13:42 / 기사수정 2026.01.22 15:38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엑스포츠뉴스DB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 머무를 베이스캠프가 고지대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 덴마크, 아일랜드, 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SNS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SNS


한국은 멕시코, UEFA 플레이오프 패스 D 승자,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개최국 멕시코와 함께 편성되면서 한국은 북중미 3국 중 멕시코에서만 경기를 갖는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은 오는 6월 25일 몬테레이에 있는 BBVA 스타디움에서 갖는다. 

앞서 축구협회는 10일 FIFA에 과달라하라에 있는 1·2순위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신청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회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를 멕시코의 현지 환경과 경기장 이동 거리, 운동생리학 전문가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북중미에 산재한 후보지 70여 곳 중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시설 두 곳을 1, 2순위로 FIFA에 제출했다.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연합뉴스


FIFA는 ▲조 추첨 포트가 높은 팀 ▲ 해당 도시에서 경기 수가 많은 팀 ▲ 베이스캠프와 경기 장소 간 항공 이동이 적은 팀 ▲ FIFA 랭킹이 높은 팀 순으로 고려해 참가국 48개 대표팀의 베이스캠프를 정해준다.

이번에 낙점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은 홍명보호가 1순위로 점찍은 곳이었다.

고산지대인 과달라하라에서 조별리그 2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축구협회는 홍명보호의 월드컵 본선 합류 전 사전 캠프로도 고지대에 차린다는 방침이다.

하나의 도시에서 열렸던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제외하고 이전 월드컵에서 축구대표팀은 현지 환경, 시차 등을 고려해 사전 캠프에서 훈련하고 베이스캠프로 이동해 본선을 준비했다.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엑스포츠뉴스DB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엑스포츠뉴스DB


이번에 '고도'라는 기준이 추가돼 5월 사전 캠프부터 고지대 적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그리 멀지 않은 미국 남부 지역이 유력한 가운데 콜로라도 덴버(해발 1609m),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해발 1288m) 등이 거론되고 있다. 

홍 감독은 2월 유럽 출장길에 오르기 전 사전 캠프 후보지를 둘러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명보호는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을 치르며 유럽팀과의 맞대결에 대비한다. 유럽 현지에서 평가전을 갖기 때문에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 경기를 관전할 가능성도 있다. 

아직 홍명보호의 3월 첫 평가전 상대, 그리고 월드컵 직전 5~6월 평가전 상대는 확정되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엑스포츠뉴스DB
대한축구협회가 22일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안내'를 하면서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566m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있는 과달라하라 연고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월드컵 기간 사용하게 된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북마케도니아/덴마크/아일랜드/체코)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같은 곳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DB / 연합뉴스 / SNS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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