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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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x재민, 고교 야구부 됐다…'와인드업' 16일 킷츠 독점 공개

기사입력 2026.01.02 17:30

사진 = '와인드업' 포스터
사진 = '와인드업'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NCT(엔시티) 제노, 재민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오는 16일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를 통해 공개된다. 

'킷츠'는 K-POP 아티스트와 결합한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Kinema Shortz’에서 따온 킷츠는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및 K-PO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킷츠가 표방하는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는 국내 탑티어 제작진이 참여한 K-POP 아티스트 주연의 작품으로, 기존의 숏폼 드라마와는 다른 아름다운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다.

또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를 중심으로, 숏폼 예능과 시트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깊은 몰입과 재미를 전하며 K-컬처 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킷츠는 서비스 론칭과 함께 첫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NCT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을 독점으로 선보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제노, 재민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제노, 재민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제노와 재민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테이크원스튜디오와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진검승부'의 김성호 감독이 맡는다.

'와인드업'과 더불어 아이콘 구준회 주연의 '야근하고 갈래요?', 차선우·SF9 주호 주연의 '쏘니의 경쟁' 등 일반 숏폼 드라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라인업으로 휴먼 SF '점프보이 LIVE', 인터렉티브 드라마 '킬 더 로미오', 페이크 다큐 시트콤 '대표님은 외롭다'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1분기 내 순차 릴리즈될 예정이다.

테이크원컴퍼니 정민채 대표는 “킷츠는 글로벌 팬덤을 지닌 K-POP 아티스트와 검증된 제작진의 만남을 통해 기존 숏폼 시장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특히 킷츠의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는 그동안의 정형화된 숏폼 드라마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K-POP 콘텐츠의 영역을 확장하는 획기적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테이크원컴퍼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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