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5 09:59 / 기사수정 2012.01.05 10:03

▲엄지원 마이너스 통장 고백 ⓒ 엄지원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배우 엄지원이 마이너스 통장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엄지원은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서 "내 통장은 3천만 원짜리 마이너스 통장뿐"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엄지원은 "여배우는 돈을 잘 벌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와는 정반대"라며 "프로그램 출연중인 고정 게스트 분들보다 더 가난한 직업"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이영자가 "그래도 많이 벌지 않냐"고 묻자 엄지원은 "요즘 3천만 원짜리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있다"며 "언제쯤 마이너스 인생에서 벗어날지 의문"이라고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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