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자녀가 아픈 상황에 난처함을 표했다.
19일, 이지혜는 개인 SNS를 통해 "염증이 있어서 또 열이 난다. 일하러 나가는데 가지말라고 운다. 하"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품에 몸을 기댄 채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자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지혜 개인 계정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라버려"라는 문구와 함께 체온계에 38도가 찍힌 장면이 확인됐다. 높은 열로 힘들어하는 자녀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며, 워킹맘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고충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