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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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어딜 봐서 50대야…작정하고 꾸미니 미쳤다, 아이돌 미모에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04 08:55 / 기사수정 2025.12.04 08:55

오나라 계정 캡처
오나라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오나라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3일 오나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꾸안꾸 아니고 꾸.꾸.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핑크빛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블랙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과 반묶음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뤄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특히 5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아이돌 같아! 너무 귀여워요. 이런 귀여운 스타일 많이 해주세요", "안 꾸며도 예쁘신데 머리스타일 바뀌니 더 예쁘세요", "너무 예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오나라는 현재 tvN 예능 '김창옥쇼4' 등에 출연 중이다.

또한 그는 뮤지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공개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사진=오나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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