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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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남동생' 아이딧, 데뷔 2개월만 큰 결심…"홍콩 화재 참사 기부" [공식]

기사입력 2025.11.29 17:39 / 기사수정 2025.11.29 17:39

아이딧 / 엑스포츠뉴스 DB
아이딧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아이딧(IDID)이 홍콩 화재 참사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기부로 마음을 더했다.

최근 아이딧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최근 발생한 화재로 인해 큰 슬픔을 겪고 계신 유가족 분들과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여 홍콩 적십자사에 10만 홍콩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피해 지역이 조속히 회복되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딧(IDID) 멤버들도 “작은 힘이나마 보태어 마음을 전하며, 모두 평안과 안정을 되찾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이며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남겼다.

아이딧(IDID)이 전달한 기부금은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딧은 몬스타엑스, 아이브, 크래비티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 9월 데뷔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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