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수민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병원 오픈 후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한수민은 2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감사합니다. 근데 누가 보내셨는지 이름이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선물 사진을 게재했다. 병원 오픈에 이름 모를 지인이 선물을 보낸 것.
26일에는 "원장님 서프라이즈 방문. 트리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라며 미니 트리 선물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 속 한수민은 거울 속 비친 자신의 모습과 함께 선물까지 카메라에 담아 눈길을 끈다.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가 특히 인상적이다.
한편 한수민은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병원을 개원했다. 해당 병원에서는 비만클리닉을 비롯해 여러 진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한수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