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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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변치않는 우정…'안재민♥' 정윤혜 생일에 완전체 모임

기사입력 2025.04.14 17:1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레인보우 멤버들이 정윤혜의 35번째 생일을 맞아 다시금 완전체로 뭉쳤다.

정윤혜는 14일 오후 "집까지 놀러와서 생일 축하해 준 멤버들 감동이고 늘 고마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이 끓여 준 미역국 ♥ 이제 내년엔 둘이 아니라 셋이겠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 고우리, 노을, 오승아, 김지숙, 조현영 등이 정윤혜와 함께 브이로 별을 그리며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생일을 축하하는 빵과 함께 정윤혜의 남편 안재민이 끓여준 미역국이 담겨 남다른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이에 안재민은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아내 사랑을 인증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5세인 정윤혜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10월 4대 '짜잔형'으로 유명한 안재민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월에는 결혼 2주 만에 임신을 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정윤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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