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8 09:16 / 기사수정 2024.12.18 09:16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XG(엑스지)가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각) 공개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XG의 새 앨범 '아우(AWE)'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175위를 기록했다. 그동안 북미 지역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XG가 데뷔 후 처음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뿐만 아니라 XG는 '빌보드 200'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 중 TOP 100에 랭크된 적 없는 신인을 대상으로 한 빌보드 히트시커스 앨범(Heatseekers Albums) 차트에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XG의 '아우'는 각종 해외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빌보드 재팬 핫 앨범(HOT ALBUM)에서 3위를 비롯, 아이튠즈, 애플 뮤직 등 차트인에 성공했다. 여기에 타이틀곡 '하울링(HOWLUNG)' 뮤직비디오는 US 빌보드 랩 디지털 송 세일즈(US Billboard Rap Digital Song Sales) 일본 국적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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