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7 23: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연습쟁이 허성태가 부자연스러운 연기로 지적받았다.
7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에서는 이경규, 허성태, 주희중, 최유라, 손덕기가 펼치는 생방송 제5라운드가 공개됐다.
도전자들은 제2라운드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영화 속 명장면을 자신만의 색깔로 연기해야 했다. 또한, 탈락했던 도전자들이 상대역이 되어 최종 5인을 도왔다.
이날 허성태는 한국 영화계 섹시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색즉시공>에서 최성국의 능청스러운 명장면을 연기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