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28 09:3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아이엠(I.M)이 앙코르 콘서트로 새해를 연다.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아이엠은 내년 1월 17~19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아이엠 월드투어 <오프 더 비트> 파이널 인 서울'(I.M WORLD TOUR 〈Off The Beat〉 FINAL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앞서 진행된 첫 솔로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로, 아이엠은 지난 공연의 벅찬 설렘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 다가오는 2025년 새해의 시작을 콘서트와 함께하는 만큼, 더욱 다채로운 무대 구성을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공연에서 아이엠은 틀에 갇혀 있지 않은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포부에 걸맞게 독보적인 스테이지를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만의 짙은 색깔이 느껴지는 세트리스트로 음악적 세계관을 공연으로 확장한 그는 국내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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