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8 12:2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전현무 아나운서가 생방송 라디오 뉴스를 펑크냈다.
28일 KBS에 따르면 전현무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5시에 제1라디오 '5시 뉴스'를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밝혔다.
결국, 방송시간이 50초가량 늦어졌고, 전현무 아나운서를 대신해 보도국 기자가 뉴스를 진행했다.
이에 배재성 KBS 홍보실장은 전화통화에서 "전현무 아나운서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려다보니 대기를 하고 있다가 잠이 들어버린 것으로 파악됐다"고 했다.
[사진 = 전현무 ⓒ 양준혁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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