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13 11:14

(엑스포츠뉴스 삼청동, 이창규 기자)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사카구치 켄타로가 한국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사카구치 켄타로와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감독 문현성)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이세영 분)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사카구치 켄타로)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 사카구치 켄타로는 극중 누구보다 사랑했던 홍을 떠나보내고 후회와 그리움만 남은 준고 역을 맡았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날 자신의 한국어 실력에 대해 "현장에서 카메라 앞에서 지시가 나올 때는 어느 정도 알아들을 수 있다. 하지만 식당에 가거나 하면 알아듣지 못한다. '이거 하나 더 주세요' 정도는 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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