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29 15:54

(엑스포츠뉴스 목동, 이창규 기자) 김창완이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를 진행하기 전까지 4개월의 시간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러브FM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DJ 김창완, 정한성 PD가 참석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는 하루를 열심히 살아낸 청취자들을 위한 저녁 음악 프로그램이다. 청취자들의 저녁이 조금 더 이롭기를, 조금 더 수월하기를, 조금 더 평안하기를 하는 바람을 품고 DJ 김창완이 음악과 진심 어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앞서 지난 3월까지 '아침창'을 진행했던 김창완은 "저는 제가 이렇게 불안한 사람인지 몰랐다. 어린 아이들은 부모와 떨어지면 분리불안 있다고 하지않나. 어른이 되어도 그런 게 있구나 싶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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