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3.25 10:5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여자 솔로 규빈이 '조정식의 FM대행진'에 출연해 10대 소녀의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소속 규빈은 25일 오전 방송된 '조정식의 FM대행진' 월요일 고정 코너 '어케조뛰'에 출연해 신예다운 신선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50년 넘게 음악하고 싶은 17살 신인가수 규빈입니다"라는 자기소개와 함께 등장한 규빈은 로고송 오디션 제의에 대해서 "청취자분들의 애정이 느껴졌다. 데뷔곡 연습했을 때만큼이나 잘 부르고 싶은 욕심이 났다"라며 의욕을 비쳤다.
이후 규빈은 CD를 삼킨 듯한 'Really Like You' 라이브를 선보인 것은 물론 로고송 오디션 코너에서 데뷔곡 'Really Like You'부터 10cm의 '폰서트', 박진영의 'Honey', 철이와 미애의 '너는 왜',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곡들을 개사한 로고송 라이브로 DJ 조정식과 청취자들의 감탄을 이끌어내며 다음에도 꼭 만날 것을 약속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