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7 12:25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피겨 국가대표 곽민정(17, 수리고)과 김해진(14, 과천중)이 올 시즌 첫 국제 대회인 뉴질랜드 환태평양 대회에 참가한다.
곽민정과 김해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곽민정, 김해진이 11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환태평양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태평양 대회는 두 선수가 2011-2012 시즌 처음으로 출전하는 국제 대회다. 곽민정은 시니어 부문에, 김해진은 주니어 부문에 각각 참가할 예정이다.
곽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최초로 새로운 쇼트 프로그램인 'East of Eden'(에덴의 동쪽)과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인 'Gaîté Parisienne'(쾌활한 파리인)을 선보이게 된다. 쇼트 프로그램에서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프리 스케이팅에서는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