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종범신이 무려 1년만에 4안타를 치며 타율이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2일 두산전에서 이종범 선수는 2번 우익수로 나와서 6타수 4안타 2득점을 올렸죠.
단순한 안타가 아닌 것이, 종범신이 안타 치고 나가면 대량득점으로 연결되는 발판이 마련 됐다는거죠.
KIA 공식 홈페이지 커뮤니티에서는 "이종범만한 외야 백업 가진 팀, 어디있나", "이래서 종범성을 종범신이라고 한다. 달리 신이라고 하지 않는 것", "왠만한 젊은 선수보다 기량이 훨씬 낫다" 등 칭찬이 줄을 이었습니다.
또, 정신적 지주답게 "부상 선수가 많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끝까지 가야한다"며 남은 선수들의 힘을 모아서 KS직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기도 했죠.
이종범 선수! 다른 선수보다 종범신이 잘해줄 때 KIA 팬들의 자부심은 넘쳐 흐른다는 것을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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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종범 ⓒ 엑스포츠뉴스]
그랜드슬램 기자 bambeebee@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