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1 19:2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박명수가 지드래곤을 거성ent로 영입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무도 멤버들과 가수들이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를 위한 음악 컨셉을 정하기위해 만남을 가졌다.
박명수는 콘서트 때문에 일본에 가있는 지드래곤을 만나기 위해 직접 일본의 콘서트장을 찾았다.
지드래곤이 준비한 노래 샘플을 들은 박명수는 "너무 빨라 부담스러운데"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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