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16 20:35 / 기사수정 2023.05.16 21:3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33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나폴리가 이탈리아 현지에서 6월 방한 기간을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친선 경기 일정 자체가 변수로 남아 있다.
나폴리 매체 '칼치오 나폴리'는 16일(한국시간) 나폴리가 마요르카와의 경기를 위해 오는 내달 6일 대한민국에 입국한다고 전했다.
언론은 "구단이 6월 6일 한국 도착 일정을 확인했다.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은 많은 해외 국가의 초청을 받았다"며 "나폴리는 미국, 캐나다, 일본, 태국 등의 초청을 받았지만, 스폰서 '두나무'와의 파트너쉽의 일환으로 한국행을 선택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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