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10 18:27 / 기사수정 2023.05.10 18:27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정현 기자) 신임 감독의 데뷔전과 감독 대행의 맞대결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수원삼성과 전북현대가 10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3 12라운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김병수 신임 감독이 이끄는 수원과 김두현 감독대행 체제로 변화한 전북이 최하위와 10위의 위치에서 맞붙는다. 지난 맞대결에선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수원은 양형모 골키퍼를 비롯해 이기제, 불투이스, 박대원, 장호익이 수비를 구성한다. 김보경, 이종성, 유제호가 중원을 맡고 공격에 이상민, 뮬리치, 김태환이 출격한다.
김병수 감독 부임 후 첫 경기에서 수원은 뮬리치를 최전방 공격수로 낙점했고 김태환이 풀백 대신 윙어로 기용된다. 인천 원정에서 활약했던 한석종과 고명석, 바사니, 류승우, 안병준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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