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8 10: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가수 에이트 이현이 찾아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현은 즉흥적으로 떠난 여행길에서 우리나라 역대 최고의 히트곡들을 2011년 버전으로 재탄생시키는 <디렉터스 컷> 시즌2에 출연, 미션 곡인 '칠갑산' 제작을 위해 서인국, 레인보우 지숙, 현영과 청양으로 떠났다.
이날 저녁식사 후 모닥불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출연진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도 부르고 속 깊은 이야기도 하며 즐거운 여행을 만끽했는데.
이 때 데뷔 전 고생을 많이 한 뮤지션으로 유명한 이현이 힘들었던 자신의 과거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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