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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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판사 아내와 별거 고백…"혼자 살고 싶다더라"

기사입력 2023.03.23 10:04 / 기사수정 2023.03.29 10:19

오승현 기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송일국이 아내와 별거 중인 근황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 예고편에는 다음 게스트인 송일국, 홍지민, 장현성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상민은 "송일국 씨가 프로포즈 할 때 그렇게 울었다더라"며 사랑꾼인 그의 과거를 언급했다. 송일국은 "(아내와 첫 만남 때) 점심에 만나서 밤 12시까지 같이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송일국은 "처음으로 사실 떨어져 지내고 있다"고 고백한 그는 '요즘 어떠냐'는 질문에 배시시 웃으며 행복을 숨기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아내도 다시 태어나면 저랑 안 살고 싶다고 했다"고 덧붙였고, 탁재훈은 "그런 말 들으면서까지 살고 싶냐"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송일국의 이야기는 28일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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