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20 14:22 / 기사수정 2023.03.20 14:28

(엑스포츠뉴스 파주, 김정현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멤버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클린스만호의 첫 출항을 앞둔 대표팀 멤버들은 팬들과 밝은 미소로 인사하며 A매치 일정을 시작한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일 파주 NFC에 입소했다.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입소하며 다가오는 3월 A매치 준비를 시작한다.
클린스만호는 오는 3월 2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콜롬비아,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2연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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