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0 21:03 / 기사수정 2011.05.10 21:0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폐지될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 이후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8일 '연합뉴스'가 "방송통신위원회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달 중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방안 발표에 즈음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대체하는 새로운 요금제가 방통위의 승인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하자, 방송통신위원회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와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는 정책방침을 결정한 바 없으며, 사업자와 협의한 바도 없다"고 해명했다.
SK텔레콤도 "현재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를 검토하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KT와 LG유플러스도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동통신 3사는 기본료 5만 5000원 이상의 요금제(SKT-올인원 55, KT-i 밸류, LGU-스마트 55)에 대해서 데이터 사용량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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