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19 23: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연복 셰프가 중식 대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안다행)에서는 안정환,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이 무인도에서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날 막내로 활동한 이연복 셰프는 "정호영 같은 경우는 되게 깍듯이 '셰프님' 하는 친구인데, 어제는 막 이것저것 명령하느넫 얄밉더라"며 "주방장 타이틀을 다시 뺏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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