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3 16:3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대만 출신 배우이자 클론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쉬시위안)이 전 시모의 폭로에 대해 반박했다.
서희원은 23일 오후 "저와 제 여동생(서희제, 쉬시디)은 마약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심장이 좋지 않기 때문"이라며 "제 여동생은 일주일에 평균 나흘을 일하며, 시부모를 모시고 아이와 함께 살기에 마약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없다. 저 또한 마약에 관심이 없다. 대만은 어떤 마약도 허용하지 않고, 우리는 법을 준수한다"고 밝혔다.
그는 "왕샤오페이(왕소비)가 제출한 명세서는 내가 쓴 것이 아니다. 나도 4000만 위안(한화 약 76억 원)을 받지 못했다. 이번에 빚진 500만 위안(한화 약 9억 원)은 그가 아이에게 주려고 한 예금이다. 왕샤오페이가 나를 속였고, 왕샤오페이가 약속을 어기고 법을 어기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합의서를 논의할 때 아이의 양육권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나는 왕샤오페이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을 알고 양육권을 가지라고 제안했고, 나는 면회권을 제안했다. 하지만 왕샤오페이는 즉석에서 거절하고 3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아이를 먼저 돌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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