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5 08:50 / 기사수정 2011.04.25 08:5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이효정이 임수향에게 달콤한 연애를 제안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28회분에서는 영화계의 큰손 마이준(이효정 분)이 기생 단사란(임수향 분)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준은 지난 27회분에서 신입기생 단사란을 보고 첫눈에 반한 상황. 마이준은 사란에게 "건방지다"며 술잔을 끼얹는 것으로 관심표현을 대신했고, 사란은 물세례로 화답하며 더욱 마이준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이준은 부용각 대표 오화란(김보연)을 만나 사란이 부용각에 들어오게 된 자초지정을 물었다. 이어 마이준은 "왜 관심 있느냐"는 화란의 질문에 "얼굴이 카메라를 잘 받게 생겼더라"고 사란을 영화에 캐스팅하고 싶은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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