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22 19:2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현정화가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스포츠 해설가 겸 탁구감독 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현정화는 "골감소증이 있다고 하더라. 그 다음에는 조금 더 발전이 돼서 골다공증까지 갔다. 진짜로"라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더불어 그 이유에 대해 "제가 하는 운동이 사실 무리가 많이 가지 않나. 저희 엄마가 허리디스크가 있고 그래서 아마 가족력이 있지 않나 싶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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