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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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당뇨 17년차…술 끊고 굉장한 노력, 쉽지 않아" (건강한 참견)

기사입력 2022.07.23 04:00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개그맨 김학래가 당뇨 17년차임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참견'에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래는 건강 고민에 대해 당뇨를 언급했다.



김학래는 "세월이 흐르다 보니 어느 날 당뇨 진단을 받았다"라며 "17년이 돼간다. 술도 끊고 굉장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혈당이 마음만큼 조절 되는게 쉽지 않다. 정말 어렵다"라며 고민을 밝혔다.

혈당 관리에 대해 묻자 김학래는 "공복 혈당 130mg/dL 정도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쁠 때는 200mg/dL도 넘어갈 때가 있다"고 밝혀 정상보다 2배나 높은 혈당 수치에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건강한 참견'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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