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1 09:10 / 기사수정 2011.04.11 09:1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지난 10일 방송된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황금란(이유리)이 길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했다.
이 날 방송된 18회에서는 황금란은 길러준 어머니 이권양(고두심)의 녹내장 사실을 알게 됐다.
계속해서 앞이 보이지 않는 다는 사실에 불안해진 황금란은 병원을 찾아 의사에게 물었다.
이에 의사가 녹내장에 수술도 불가능해 1년 안에 실명하게 된다고 하자 황금란은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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