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4 07:00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우상인 해리 케인 앞에서 득점에 성공한 조규성이 소감을 전했다.
팀K리그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 경기에서 3-6으로 패했다.
팀K리그는 에릭 다이어, 김진혁의 자책골, 그리고 해리 케인과 손흥민에게 각각 멀티골을 허용했다. 조규성과 라스, 아마노 준이 득점을 해 추격했지만, 손-케 듀오의 화력쇼에 더이상 추격하지 못했다.
조규성은 0-1로 뒤지던 전반 추가시간 47분 팔로세비치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동점골을 넣었다. 그는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나 "대한민국의 자랑 손흥민 선수, 그리고 세계적인 팀과 함께해서 영광이었다. 골도 넣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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