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8 14:57 / 기사수정 2011.04.08 14:57
보톡스, 필러 병행 시술로 간편하게 해결 가능해
[엑스포츠뉴스 정보] 얼마 전 주름 해소를 위해 보톡스를 과도하게 맞아 얼굴이 어색해진 헐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이 화제다. 세계가 인정한 아름다운 여성인 니콜 키드먼도 벗어날 수 없는 주름. 주름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을 해봤을 피부 고민 중의 하나다.
특히 깊은 팔자주름은 고집이 세 보이거나 피곤한 인상을 주기 쉽고 남들보다 5~10년 이상 나이가 들어 보이는 노안의 주범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여성, 남성을 막론하고 많은 이들의 고민이다.

그렇다면, 깊어지는 팔자주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팔자주름을 예방할 수 있는데 입가 마사지를 통해 입가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활발히 해주는 것이 좋다. 입을 반복적으로 오므리는 행동은 자제하며 턱을 괴는 습관도 팔자주름을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주의를 해도 이미 깊어진 팔자주름의 경우 보톡스, 필러를 통해 간편하게 해결이 가능하다고 한다.
보톡스, 필러 전문 미앤미 피부, 성형클리닉 송재명 원장(분당점)은 "주름은 한번 생기면 피부가 변성이 일어나 다시 회복하는 것이 사실상 매우 어렵다. 예방이 중요하지만 피부 유형에 따라 주름이 잘 생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의학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고 말하며 "팔자주름이 깊어서 고민인 분들은 먼저 근육의 사용을 관찰한 후 습관적이고 과도한 움직임이 있다면 보톡스를 주사하고 볼살의 상태에 따라 필러를 병행 주입하면 한층 생기 있는 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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