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7 21:16 / 기사수정 2022.07.08 10:3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 잡으러 가는 거 아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블랙 컬러의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거의 다 가려버린 상태. 무표정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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